변화 속에서 무럭무럭, 함께하며 더욱 단단해지는 기획자 셋의 이야기
[열 번째 편지] 흔들리는 나를 붙잡아, 다시 일어설 수 있게 점검하기 ✅
2025. 7. 20.
[아홉 번째 편지] 각자의 속도와 방식으로, 함께 만들어갈 내일 🙌
2025. 6. 20.
[여덟 번째 편지] 스쳐 지나가는 오늘, 그 사이에서 🗓
2025. 5. 20.
[일곱 번째 편지] 선택, 그로 인해 마주하는 새로운 세계 ☘️
2025. 4. 20.
HAPPY NEW YEAR | 양배추가 보내는 새해 인사 🥬
2025. 1. 3.
[여섯 번째 편지] 처음이자 마지막으로, H에게 ⚽
2024. 12. 3.
[다섯 번째 편지] 그 어떤 자격도 없는, Y에게 ❌
2024. 11. 3.
[네 번째 편지] 나의 선배, X들에게 📮
2024. 10. 23.
[세 번째 편지] 나의 욕망을 꺼내 보일 수 있는 S에게🎈
2024. 9. 3.
[두 번째 편지] 미래의 나, G에게 ✍
2024. 8. 3.
[첫 번째 편지] 나의 첫 동료, D에게 🌊
2024. 7. 3.
[프롤로그] 또 다른 양배추에게 🥬
2024. 6. 3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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