🥬 Local.. Work... and CABBAGE! 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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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뉴스레터로 돌아온 양배추입니다. 저희의 이야기를 들으러 여기까지 들어온 당신, 누구신가요? 일하기를 좋아하고, 일 속에서 자아를 찾고, 또 그 와중에 지역에서 일하는 것에 대해 고민하는 저희는 각자의 자리에서 여전히 고분군투하고 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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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떻게든 성공하기 위해 쉬는 시간에도 버닝하는 갓생러 '양'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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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으로 한 달에 한 번, 매월 3일 저희의 편지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. 고뇌하던 양, 부유하던 배, 심드렁했던 추가 매월 돌아가며 편지를 쓰게 될 텐데요. 편지의 대상은 서로가 될 수도, 혹은 저희와 가깝거나 먼 사람이 될 수도 있을 거예요. 혹시 모르죠!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 중 한 사람이 될지도요.
편지의 주제는 지역의 문화/활동 현장에서 일하며 생기는 고민에서 출발합니다. 사람들과 함께 나눠보고 싶은 주제가 있다면 언제든지 편히 알려주셔도 좋아요! 저희의 이야기는 비단 저희만의 이야기가 아닐 테니까요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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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하며 고갈된 에너지를 채워 넣었던 '배'의 주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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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금은 불안해하고 조금은 자유롭던 3월의 '추'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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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럼 이제 매월 양배추의 편지를 받아볼 준비가 되셨나요? 거창하지 않은, 작고 소소한 우리의 이야기가 담긴 이 편지가 많은 분들에게 닿기를 바랍니다. 그럼 다음 달에 또 만나요!
설레는 맘을 담아,
양배추 드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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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배추 에 대해
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,
왜 양배추인지 아직 모르고 있다면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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👍 피드백, 질문, 하고 싶은 말 모두 좋아요! 👍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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🥬 양배추 시스터즈 🥬🐕 미래 @rice_come • ⚔️ 은혜 @o_vvozll_ • 👀 가영 @orothy_ycabbagesisters0331@gmail.com | 수신거부 | Unsubscribe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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