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배추

변화 속에서 무럭무럭, 함께하며 더욱 단단해지는 기획자 셋의 이야기

일과 지역에 대한 고민을 끝없이 하다, 더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마음에 뉴스레터까지 만들게 된 양배추입니다. 여러분은 지역에서 일하며 어떤 질문과 마주하고 있나요? 저희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, 지금 바로 양배추 레터를 구독해 보세요-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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